같은 지식이지만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. 가르치는 일과, 이미 장비가 있는 현장을 고쳐 주는 일.
범용 · 공예 · 공방 등. 준비물이 없고 장소 제약이 없습니다.
CNC · 레이저 등 장비를 이미 갖춘 공방 · 기관 · 교육장.
도면이든 워크플로우든 스스로 설계하게 만듭니다. 수업이 끝나면 결과물이 손에 있어야 합니다.
장비는 있는데 돌지 않는 현장, 먼저 진단부터 합니다.